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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zon-seqlisted

코드를 추적해 액터 간 시간순 상호작용을 시퀀스 다이어그램으로 그린다. SeqSpec JSON을 저작한 뒤 render-seq.mjs로 의존성 0짜리 인터랙티브 단일 .html을 생성한다. "시퀀스 다이어그램 그려줘", "호출 순서 보여줘", "이 기능 흐름을 시간순으로", "메시지 왕복 그려줘" 같은 요청에 사용한다. 구조·토폴로지 위 순번 흐름은 zzon-doc(data-flow), 문서 위키는 zzon-wiki가 담당한다.
HOKlNG/zzon-doc · ★ 2 · Data & Documents · score 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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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시퀀스 다이어그램 그리기 코드를 추적해 **SeqSpec JSON**을 저작하고 `scripts/render-seq.mjs`로 의존성 0짜리 단일 `.html`을 만든다. 산출물은 zzon-doc 통합 문서·zzon-wiki 임베드 파이프라인에 그대로 올라탄다. > 계약 정본: `references/seq-spec.md`(스키마·저작 지침). 저작 전에 반드시 읽고, > 샘플(`references/sample-seq-*.json`) 최소 1개를 훑는다. ## 0. 이 스킬이 맞는지 먼저 판별한다 - **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순서대로 주고받는가**(요청/응답 왕복, 활성 구간, alt/opt/loop 분기, 시간축)가 주인공 → **이 스킬**. - **어떤 구조를 지나가는가**(토폴로지 + 순번 배지)가 주인공 → zzon-doc의 `data-flow`로 위임. - 정적 구조·인프라·ERD → zzon-doc. 문서 위키 → zzon-wiki. - 같은 주제를 data-flow와 시퀀스 두 장���로 갖는 것은 중복이 아니라 보완이다. ## 1. 범위를 잡는다 - **구체적 요청**("결제 흐름 시퀀스로") → 바로 그 한 장. - **포괄적 요청**("주요 기능들 시퀀스로") → **순서를 지킨다: ① 코드에서 기능·프로세스 후보를 개수로 파악 → ② "이 N장을 그릴까?" 목록으로 제안·승인 → ③ 작성.** 기능당 1장이 원칙이고, 한 장은 액터 3~10 · 메시지 14~28을 넘기지 않는다(넘치면 쪼갠다). ## 2. 스펙을 저작한다 1. **코드를 실제로 추적한다** — 라우트 → 핸들러 → 서비스 → 큐/DB → 컨슈머. 읽은 것만 쓰고 추측으로 채우지 마라. 각 message에 `sourceRef`(`path:line`)를 단다. 2. `references/seq-spec.md`의 스키마로 `<출력폴더>/specs/<slug>.json`을 쓴다. slug는 `seq-` 접두를 권장한다(예: `seq-booking-pay`) — 기존 data-flow slug와 구분된다. 3. **essential 마킹**: 메시지의 30~40%에 `essential:true`. essential만 읽어도 이야기가 끝까지 이해되게 고른다(간소화 보기가 이것으로 만들어진다). 4. 라벨은 실제 식별자로 짧게(`POST /v1/...`, `SendMessage → <큐>`), 설명은 description에. ## 3. 렌더한다 - **통합 문서에 포함(기본)** — 다른 다이어그램과 같은 specs/ 폴더에 두고: `node ${CLAUDE_PLUGIN_ROOT}/skills/zzon-doc/scripts/build-docs.mjs ./zzon-doc --title "<제목>"` build-docs가 kind를 보고 render-seq로 ��우팅해 `diagrams/<slug>.html` + manifest에 올린다. - **단일 장만** — `node ${CLAUDE_PLUGIN_ROOT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