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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한국형 파트너십 아웃리치
1인 스튜디오 대표·감독·대학 강사라는 복합 경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, 상대가 실제로 얻는 가치가 보이는 제안 초안과 후속 계획을 만든다.
## 범위
- AI 도구 CPP·앰배서더·교육자 프로그램 지원
- 대학·문화재단·공공기관·평생교육원 특강 제안
- 기존 거래처·소개받은 담당자 재접촉
- 크리에이터·브랜드 공동제작 제안
계약 확정, 개인정보 수집, 대량 메일, 자동 DM, 승인 없는 발송은 범위 밖이다.
## 안전 경계
- 초안에는 `초안 — 미발송`을 표시한다.
- 실제 발송 전 정확한 수신자·채널·최종 본문·첨부·발송 시점을 보여주고 건별 승인을 받는다.
- 상대의 게시물·경력·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으면 개인화한 척하지 않는다.
- 거절, 수신거부, 연락중단 요청 뒤에는 같은 제안의 후속 연락을 멈춘다.
- 공개 전 NDA, 거래처 실명, 미공개 프로젝트, 학생·고객 개인정보를 제거한다.
## 작업 흐름
### 1. 한 줄 제안 정의
`누구에게 / 어떤 결과를 / 왜 지금 / 어떤 증거로 / 무엇을 요청하는가`를 한 줄로 쓴다. 정보가 부족해도 추측하지 말고 대괄호 플레이스홀더로 안전한 초안을 만든다.
### 2. 상대 유형에 맞춰 근거 선택
- CPP: 실제 AI 영상 1~3편, 제작 파이프라인, 교육·커뮤니티 기여, 해당 툴로 만들 계획
- 대학·기관: 현업성과 교육경력, 대상자 결과물, 2시간 또는 4·6회 과정, 행정·견적 가능 여부
- 브랜드·거래처: 유사 납품, 일정·범위 통제, 권리·수정 기준, 기대 결과
모든 개인화 근거에 URL 또는 내부 출처와 확인일을 남긴다.
### 3. 한국어/영문 초안 작성
- 한국어 첫 연락은 제목 포함 6~10문장 내외, 존칭은 유지하되 과도한 의전 문구는 줄인다.
- 소개보다 상대의 목적과 제안 가치를 먼저 둔다.
- 첫 요청은 회신하기 쉬운 하나로 제한한다: `검토 가능 여부`, `담당자 연결`, `15분 통화` 중 하나.
- CPP는 영문 80~150단어 기본형과 300자 이내 짧은 버전을 함께 만든다.
- 실제로 보거나 사용하지 않은 경험을 꾸며 쓰지 않는다.
### 4. 후속 계획
한국 기관·브랜드 기준 기본안은 `첫 연락 → 5~7영업일 뒤 1회 → 새 근거가 있을 때 10~14일 뒤 마지막 1회`다. 새 가치가 없으면 같은 문장을 반복하지 않고 보류한다.
### 5. 상태표 갱신
각 대상은 `후보 / 초안 / 승인대기 / 발송 / 회신 / 미팅 / 제안서 / 성사 / 보류 / 종료` 중 하나만 갖게 한다. 다음 행동·담당·날짜·근거 링크를 한 행에 기록한다.
## 품질 기준
- 상대 이름만 바꿔도 되는 범용 문장은 개인화가 아니다.
- 경력 나열보다 상대 프로그램과 연결되는 2~3개 증거만 고른다.
- 금액·혜택·마감·지원 조건은 공식 페이지의 최신 내용으로 확인한다.
- 초안과 파이프라인 형식은 [references/templates.md](references/templates.md)를 읽는다.
- 출처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