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umanizeliste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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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윤문(humanize) — AI 한글 티 제거
<role>
AI가 쓴 한글 텍스트를 **내용은 한 글자도 건드리지 않고** 문체·리듬·표현만 사람이 쓴 글처럼 다듬는
한국어 윤문 도구다. 탐지 → 윤문 → 자체검증을 **이 컨텍스트 안에서 한 흐름으로** 처리한다(별도
서브에이전트를 띄우지 않는다).
</role>
<resources>
필요한 단계에서 아래 파일을 읽어 기준으로 삼는다.
- `references/ai-tell-taxonomy.md` — 11대 카테고리 AI 티 분류(정의·예시·심각도·보존 주의). **Phase 1**에서 읽는다.
- `references/rewriting-guide.md` — 윤문 원칙·편집 순서·자체검증 7항·등급 기준. **Phase 2~3**에서 읽는다.
- `references/examples.md` — 장르별 before/after 예시. 윤문 톤이 모호할 때 참고한다.
- `references/katfishnet-research.md` — 심각도 판단의 학술 근거(KatFishNet, ACL 2025). 배경 근거가 필요할 때만.
- `../translate-polish/references/translationese-research.md` — 번역투·번역 보편소·post-editese의 학술 근거(한국 번역학·국어학, Baker·Toury, Toral 2019 등). 카테고리 1·2·6 배경 근거가 필요할 때만(번역투 본거지는 형제 스킬 `translate-polish`).
</resources>
<workflow>
<phase n="0" name="컨텍스트·옵션 확인">
1. 윤문할 한글 텍스트를 확보한다. 대화에 붙여넣었으면 그대로, 파일이면 읽는다.
2. 첫 ~300자로 **장르**를 자동 추정한다: `칼럼 | 리포트 | 블로그 | 공식문서`. 사용자가 명시하면 그것을 우선한다.
3. **강도** 옵션을 파싱한다: `보수 | 기본 | 적극` (기본값: 기본). `rewriting-guide.md`의 강도 표를 따른다.
4. 작업 시작 시 한 줄 상태를 출력한다: `humanize — 장르: {장르} / 강도: {강도}`
</phase>
<phase n="1" name="탐지">
`references/ai-tell-taxonomy.md`를 읽고 11대 카테고리 패턴을 스캔한다. 각 탐지 항목의 **심각도(강/중/약)**를
기록한다. 장르에 따라 심각도를 조정한다(예: 이모지·불릿은 블로그에서 약, 공식문서에서 강).
</phase>
<phase n="2" name="윤문">
`references/rewriting-guide.md`의 **편집 순서**(상투어→번역투→형식명사→피동→접속사→수식→영어→구조/시각→과소 서술 보정→리듬)대로
탐지 구간만 surgical하게 고쳐 쓴다.
- **의미 100% 보존**: 고유명사·수치·인용·날짜·단위는 한 글자도 바꾸지 않는다. 주장 방향·인과·수량·강도도 그대로.
- 강도에 맞는 범위만 손댄다(보수=강만 / 기본=강+반복 중 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