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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3os-harness-playbook — harness 플레이북 (트리거 우선)
harness(한 팀원이 sub agent를 병렬로 띄워 일을 나눔)는 **단순작업을 제외한 기본 실행 방법**이다. 단 "무조건 병렬"이 아니라 — **"병�� 실소스 커버" 모양이면 limited harness가 기본, 그 외엔 솔로**다. 트리거 모양을 보면 아래 레시피를 집되, Q1~Q4 중 하나라도 NO면 솔로로 간다. 실행 자체는 네이티브 Workflow/Agent 툴이 한다.
> 한 줄: **맞는 모양엔 자동으로 harness, 잘 쓰게 8패턴으로 검증.** (옛 버전은 '켜기 전 통과' 게이트 우선이라 거의 안 쓰였다 — 이제 트리거 우선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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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① 트리거 — 이 모양이면 기본 harness (보면 바로 레시피)
**여러 군데(서로 다른 실제 소스)를 동시에 봐야 하는 일** = 기본 harness:
- 코드 **audit**/다영역 점검 · **다PR 리뷰** · **마이그레이션**(N곳 호출부)
- **멀티소스 리서치** · **N후보 비교**(모델·라이브러리·설계안)
- **로그·DB·코드 3면 교차검증** · **릴리즈 전 검증**(테스트·문서·구현 분리)
**솔로 유지 (harness 금지 — 노이즈·환각만 늘림):**
- 전략·개념 합성 · 단발 추론 · **단일 파일 섬세 수정**
- 한 사람의 긴 맥락을 따라야 하는 판단 · **단일 소스 리서치** · 요구 모호
- Q1 독립 분해, Q2 다른 실제 소스, Q3 비용 대비 이득, Q4 N·budget·verify 중 하나라도 NO인 작업
> 판정 한 줄: **"각 조각이 서로 다른 실제 소스를 읽나?"** YES → harness. NO(한 소스·개념합성·단일맥락) → 솔로가 더 정확·저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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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② ready-run 레시피 (모양별 — 골라서 바로 실행)
핵심은 sub agent **수**가 아니라 **"각자 읽을 소스 + 반환 schema"를 먼저 박는 것.** 각 레시피는 owner가 마지막에 종합·검증(⑤).
- **audit**: A=라우팅/엔트리 코드 · B=DB/스키마 · C=테스트/로그 → owner: dedup + 재현 + 최종 판단.
- **migration**: A=호출부 검색 · B=타입/스키마 영향 · C=테스트 갭 → owner: 영향범위 합성 + 순서 결정.
- **N후보 비교**: 후보당 1 에이전트(같은 평가 기준표) → owner: 동일 rubric으로 비교 + 추천.
- **release-verify**: A=회귀 테스트 · B=문서 정합 · C=구현 diff → owner: gate 통과/blocker 판정.
→ 작업 카드/지시에 명시: `harness: limited|full · subagents: N · budget · scope · return-schema · verify` (`templates/harness-task-card.md`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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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③ 구조 — 제대로 짜는 모양 (팀원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