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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nish-checklisted

기술 작업을 마칠 때의 끝 점검 상세 절차(자가점검 채점·제품지도 갱신·검증 체크리스트 저장·1-hop 드리프트·정기점검/보안스캔/디자인 채점 제안·정성 채점). 작업 완료·마무리·"다 됐다"·끝 점검 시 발동한다. 운영되는 앱·화면 작업이면 특히. 코어 '끝 점검' 골격의 "상세는 chageun:finish-check 스킬" 포인터가 이 스킬을 가리킨다.
chacheum/chageun · ★ 0 · AI & Automation · score 60
Install: claude install-skill chacheum/chageun
# 끝 점검 상세 절차 (finish-check) 이 절차는 코어 "끝 점검" 골격(2단계 뼈대 · 증거 없이 ✅ 금지 · 설정/시크릿은 "게이트 없음"으로 못 빠짐)의 **상세**다. 골격의 안전-치명 규칙은 항상 유효하고, 여기선 그 위의 채점·갱신·제안 절차를 편다. ## 1단계 자가점검 — 제품 지도 갱신 성공 기준을 항목���다 ✅/❌ + 근거로 보고한다. ✅로 충족된 기능은 그 자리서 `product-map`으로 feature-spec 상태를 `완료`로, 새 화면이면 IA에 노드 추가(채점과 갱신을 한 동작으로; 제품지도 없으면 생략). 통과(✅)한 성공 기준은 그 기능의 **검증 체크리스트로 feature-spec에 저장**한다(작업 카드에서 휘발시키지 않음; 있으면 변경분만 갱신). 검증 시 방금 건드린 기능 + 그 **IA 1-hop 연결**(진입 경로·직접 영향)이 깨졌는지 함께 본다(전체 그래프 아님). 이 1-hop 체크가 곧 **가벼운 드리프트 점검**(범위 한정)이다. **단 두 경우를 가른다:** 방금 만든 기능이 *의도적으로* 추가·제거한 연결은 그 의도대로 바로 반영한다(바로 아래 "연결이 새로 생기거나 끊겼으면 IA를 갱신" 문장이 이 경우 — 네 의도라 자동 OK). 반면 의도와 무관하게 코드와 지도가 어긋난 **'연결 어긋남' 델타는 자동 수정하지 않고 사용자 확인 후 반영**한다. 전체 지도-코드 대조(유령·누락·연결 어��남 3종)는 `product-map`의 '드리프트 점검'을 온디맨드로 부른다. 연결이 새로 생기거나 끊겼으면 IA를 갱신하고, 코드 미확인 연결은 `(미검증)`으로 표시. ## 자가점검 하위 항목 가. (증거 규칙 — 코어 골격을 그대로 따른다: 마지막 수정 이후 새로 돌린 증거 없이는 ✅ 금지.) 적용 세부: 증거(스크린샷·실행/테스트 출력)는 출력을 끝까지(성공/실패 개수) 읽고 인용한다(부분 확인·예전 실행은 증거 아님). 돌려볼 게 없는 작업(문서 등)은 자가점검으로 충분. **게이트가 CONDITIONAL로 단 조건은 성공 기준과 같은 표에 항목으로 올려 ✅/❌로 채점한다.** 코어(게이트 판정↔멈춤)와 plan-validator가 CONDITIONAL의 유일한 출구로 "끝 점검 채점 항목 등록"을 지목하므로, 여기서 안 받으면 승인까지 받은 조건이 아무 표에도 안 올라 조용히 사라진다(쓰는 쪽만 둘, 읽는 쪽 0의 반쪽 배선). 나. 끝 점검에서 `[정기 점검 대상]`이 새로 생기고 운영되는 DB·UI 앱이면 `monitoring` 스킬로 "매일 자동 점검을 붙일까요?"를 제안한다(강요 아님; 정적·일회성은 생략). 다. 실데이터·운영 앱이거나 사용자가 보안을 걱정하면 `security-scan` 스킬로 "무료 자동 보안 스캔(의존성·시크릿·SAST·접근제어)도 붙일까요?"를 제안한다(강요 아님). 자동 스캔은 pr-reviewer 게이트와 **보완**(중복 아님). 라. 화면 작업이면 **디자인 준수**도 채점한다 — 화면(IA 노드)을 `design-s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