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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tsourcelisted

자기완결 작업을 새 pharos 워크스페이스의 새 에이전트(claude)에게 통째로 위임한다. 워크스페이스 생성 → 워커 pane 띄움 → 작성된 brief 전달 → 완료까지 감시 → 독립 검증(tsc/lint/test) → diff 적대적 멀티에이전트 리뷰 → 한 번에 취합 보고. "새 워크스페이스 만들어서 시켜", "딴 워크스페이스에서 워커한테 맡겨", "이거 outsource 해줘", "fresh agent in a new workspace로 돌려" 같은 요청에 진입. 현재 워크스페이스의 "기존" 형제 pane에 위임하려면 outsource가 아니라 dispatch-pane을 쓴다.
dong-park/pharos · ★ 0 · AI & Automation · score 58
Install: claude install-skill dong-park/pharos
# outsource — 새 워크스페이스에 워커를 띄워 일을 위임 스코프가 명확한 작업을 **격리된 새 워크스페이스의 새 에이전트**에게 끝까지 맡기고, 당신은 자유로워진 뒤 → **워커 말만 믿지 않고 직접 검증** → 적대적 리뷰 → 한 번 보고한다. dispatch-pane이 "현재 워크스페이스의 기존 형제 pane에 던지기"라��, outsource는 "새 워크스페이스 + 새 워커 생성 + 검증/리뷰 뒤처리"까지의 더 무거운 흐름이다. ## 언제 / 언제 안 쓰나 - **쓴다**: 자기완결적이고 끝 상태가 명확한(커밋·push 같은) 작업을, 격리된 새 WS에서 워커가 처음부터 끝까지 소유하게 하고 싶을 때. 병렬로 다른 일을 하고 싶을 때. - **안 쓴다**: 현재 WS의 기존 pane에 던지기 → `dispatch-pane`. 1회성 단발 입력 → 그냥 `mcp__pharos__send` 한 번. 내가 지금 같은 파일을 편집 중인 결합도 높은 작업 → 동시 편집 충돌(위임 금지). ## 사전조건: pharos는 MCP로 (CLI 소켓이 죽어 있을 수 있다) - `mcp__pharos__identify` → `activeWorkspace`가 나오면 연결됨. - **중요**: 데몬이 떠 있어도 `pharos` CLI는 `cannot connect to Pharos: No such file or directory`로 실패할 수 있다(unix 소켓 부재). 하지만 WebSocket(`PHAROSD_WS_ADDR`)은 살아 있어 **MCP 도구(`mcp__pharos__*`)는 동작**한다. → 모든 pharos 조작은 CLI가 아니라 MCP 도구로 한다. ## 흐름 (8단계 전부) ### 1. 스코프 확정 + 자기완결 brief 작성 - 워커는 **대화 맥락이 0인 새 에이전트**다. 채팅형 프롬프트가 아니라 **작성된 brief 파일**(`/tmp/<topic>.md`)을 건넨다. - brief 필수 요소: 목표(1문단), 비목표, 파일 스코프 + **검증된 앵커**(기존 패턴·함정), 성공 기준(이진 — tsc/lint/test 그린), 마무리(커밋 메시지 형식, push 여부, 완료 센티넬 `[<topic> done] <hash>`), 그리고 **"사용자에게 묻지 마라 — 스펙은 최종"**. - 요구사항이 흐릿하면 **위임 전에 사용자와 먼저 확정**한다(워커는 못 묻는다). 위임은 스펙 오류 비용을 키운다 — brief를 정확히 잡는 게 핵심. ### 2. cwd 신뢰 등록 - `mcp__pharos__check_trust { directory }`. `trusted:false`면 새 워크스페이스가 **read-only로 열려 워커가 편집을 못 한다.** `mcp__pharos__trust_directory { directory }`로 신뢰 부여(사용자 동등 행위 — 사용자 본인 프로젝트에 한해). ### 3. 워크스페���스 생성 - `mcp__pharos__new_