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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ct-verifylisted

AI가 수집·작성한 조사 결과, 동향 브리핑, 보고서 초안의 출처를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스킬. 출처 신뢰도 4-Tier 분류(정부·학술·언론·비공식), 재인용 체인 감지(같은 보도자료를 여러 언론이 받아쓴 '가짜 교차검증' 차단), URL·DOI·arXiv·NTIS 과제번호 실존 확인, 한국 학술·정책 출처 검증(KCI·RISS·국회도서관·NKIS), 수치·날짜 정합성 점검으로 할루시네이션을 걸러낸다. 다음 상황에서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: '출처 검증', '출처 확인', '팩트체크', '교차 검증', '인용 검증', '근거 확인', '참고문헌 실재 확인', '이 자료 믿을 만해?', '할루시네이션 점검', '검증해줘' 등의 요청, 또는 조사·리서치 결과를 브리핑·보고서·기사에 싣기 전 신뢰도를 확인할 때. 문서의 문법·표현 교정에는 사용하지 않는다(그건 교정교열 스킬의 몫).
parkjui92-tech/fact-verify · ★ 0 · AI & Automation · score 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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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fact-verify — 출처 검증 게이트 리서치 결과를 **믿기 전에** 돌리는 검증 단계다. AI(또는 사람)가 수집한 주장·수치·인용을 출처 단위로 분해하고, 세 단계 프로토콜로 통과/보류/거부를 판정한다. **설계 전제(회의론자 자세):** 기본 상태는 의심이다. 증거가 있어야 통과한다. "AI가 작성했을 가능성"을 상수로 가정하고, 그럴듯한 주장일수록 더 엄��히 본다. 불확실하면 포함하지 않는 쪽을 택한다 — 브리핑의 신뢰는 한 번 깨지면 회복이 어렵다. --- ## 입력 두 형태를 받는다: 1. **구조화 입력**: `주장 — 출처(URL/서지)` 쌍의 목록 (다른 에이전트·스킬의 조사 산출물) 2. **자유 텍스트**: 브리핑·보고서 초안·기사 초고 — 이 경우 먼저 텍스트에서 "사실 주장 + 붙어 있는 출처"를 추출해 검증 대상 목록을 만들고, **출처가 아예 없는 사실 주장**은 그 자체로 `NO_SOURCE` 플래그를 단다. ## 검증 깊이 (기본: standard) | 깊이 | 수행 범위 | 용도 | |------|-----------|------| | `quick` | Step 1(Tier 분류) + 식별자 형식 검사만. 네트워크 불필요 | 초안 단계 빠른 점검 | | `standard` | + Step 3 실존 확인(URL fetch, DOI/arXiv resolve, 한국 검증원 공개 검색) | 브리핑 발행 전 (권장 기본) | | `deep` | + Step 2 교차 독립성(핵심 주장 2개 독립 출처), 수치·날짜 원문 대조 | 대외 보고서·기사·투고 | --- ## 3단 검증 프로토콜 ### Step 1. 출처 Tier 분류 `references/tier-rules.md`의 기준으로 모든 출처를 분류한다. - **Tier 1** 정부·기관 공식 (.go.kr, .gov, europa.eu 등) — 단독 근거 가능 - **Tier 2** 학술·국책연구 (peer-reviewed 학술지, KCI 등재지, KISTEP·STEPI 등 국책연, 주요 싱크탱크) — 단독 근거 가능 - **Tier 3** 주요 언론 — 가능하면 **2개 이상 독립 언론** 확인 - **Tier 4** 블로그·SNS·커뮤니티·익명 — **단독 근거 절대 불가.** 원출처를 찾아 확인되면 그 원출처의 Tier로 승격 도메인이 목록에 없으면 성격을 판단해 보수적으로(낮은 쪽으로) 분류하고 "판정 근거"를 기록한다. ### Step 2. 교차 일관성 검증 (deep, 또는 핵심 주장) **2-A. 출처 독립성 — 재인용 체인 감지 (이 스킬의 핵심 기능)** ``` ❌ 가짜 교차 검증: 주장 X가 매경·한경·서울경제 3곳에서 보도됨 → 세 기사 모두 "과기부 보도자료"를 받아쓴 것이면 실은 출처 1개다. ✅ 진짜 교차 검증: 주장 X가 ① 정부 공식 발표 ② 독립 취재 기사 ③ 학술지 논평에서 일관되게 나타남 → 독립 출처 3개. ``` 확인 방법: - 각 기사 원문에서 "○○가 밝혔다/발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