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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 배치 설계 — 포맷별 지면, 전면 광고를 손가락이 멈춘 뒤에 띄우는 게이트, 쿨다운·세션 상한·이탈 지면. 노출을 줄이지 않고 타이밍만 옮긴다. 트리거 "광고 배치", "어디에 띄울까", "전면 광고 타이밍", "쿨다운", "배너 위치".
snwlee/Nereus · ★ 2 · AI & Automation · score 75
Install: claude install-skill snwlee/Nereus
# adplacement nereus:common 규칙을 따른다. 담당 에이전트: ads-engineer. 배치는 **정지 사유가 아니다.** 그래서 검사기가 없고 게이트도 아니다 — 설계 방법론이다. 정��� 사유는 `adpolicy` 가 본다. ## 0. 배치가 정하는 것은 *언제*지 *몇 건*이 아니다 이 스킬의 모든 기법은 노출을 **한 건도 줄이지 않는다**. 줄이라는 처방은 수익이 바로 떨어지는 것이 보여서 지켜지지 않고, 지켜지지 않는 규칙은 꺼진다. `Ruling: 광고 안전 처방은 노출을 줄이지 않는 형태여야 한다.` 옮길 수 있는 축은 셋이다: **언제**(타이밍) · **어느 지면**(위치) · **어느 포맷**(단가). "몇 건"은 축이 아니다. ## 1. 전면 광고 — 손가락이 멈춘 뒤에 띄운다 가장 비싼 오클릭은 **사용자가 이미 탭하려던 자리에 광고가 올라온 것**이다. 사용자는 화가 나고, 구글은 그 클릭을 무효로 보고, 우리는 양쪽을 다 잃는다. ### 게이트의 형태 ``` 전면 광고 요청 → 최근 입력이 있었나? 아니오 → 즉시 표시 예 → 입력이 멎을 때까지 대기 ├ 멎었다 → 표시 └ 최대 대기 초과 → **그래도 표시** ``` **최대 대기 뒤에는 입력 상태와 무관하게 통과시킨다.** 이것이 이 게이트의 핵심이다. "입력이 계속되면 영원히 안 띄운다"로 쓰면 스크롤을 멈추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광고가 한 건도 안 나가고, 그 손실은 아무 로그에도 안 남는다. **지연은 되돌릴 수 있고 포기는 되돌릴 수 없다.** 근거는 도너 `WallpaperEngineApp` 의 `ad_show_gate.dart` 다. ### 수치는 프로젝트가 정한다 정숙 임계(입력이 멎었다고 볼 시간)와 최대 대기는 **우리 운영값**이지 정책 수치가 아니다. `ads-policy.json` 에 넣으면 정책 데이터인 척하면서 낡는다. 여기서는 **형태만** 정하고, 값은 그 앱의 인터랙션 밀도가 정한다. 값을 고를 때 물을 것: - 이 앱에서 사용자가 **연속 입력을 하는 가장 긴 구간**은 무엇인가(스크롤·드래그·연타). 최대 대기가 그것보다 짧으면 게이트가 그 구간에서 무력해진다. - 정숙 임계가 그 앱의 **탭 간 자연스러운 간격**보다 짧으면 게이트가 걸리지 않는다. ## 2. 포맷별 지면 | 포맷 | 지면 | 판단 기준 | |---|---|---| | `appOpen` | 콜드 스타트·백그라운드 복귀 | **첫 실행은 제외**한다. 실행 횟수로 따로 게이트된다 | | `anchoredAdaptiveBanner` | 스크롤 목록의 고정 하단 | 적응형을 쓴다 — 기기 폭에 맞춰야 단가가 유지된다 | | `fixedBanner` | 고정 높이가 강제되는 지면만 | 적응형이 가능하면 적응형이 낫다 | | `interstitial` | **완료 경계** — 저장·공유·레벨 종료 직후 | 진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