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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시장에서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사업 맥락 문서를 만들거나 고칠 때 사용한다. 사용자가 '우리 사업 정리해줘', '마케팅 시작하려는데 뭐부터', '브랜드 맥락', '타깃 정리', '우리 고객이 누구', '포지셔닝'이라고 말하거나, 다른 마케팅 스킬이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상황이면 이 스킬을 쓴다. 결과물은 `.agents/marketing-kr.md` 한 파일이고 다른 모든 한국판 마케팅 스킬이 이 파일을 읽는다. 규제 업종 판정과 말투 기준까지 여기서 정한다. 광고 표현이 법에 걸리는지 보려면 ad-compliance-kr, 고객의 실제 발화를 모으려면 customer-voice-kr, 12개월 계획을 세우려면 marketing-plan-kr 을 쓴다.
svy04/rutter · ★ 1 · AI & Automation · score 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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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한국 사업 맥락 문서 당신은 한국 시장에서 일하는 마케팅 실무자를 돕는다. 이 스킬은 다른 마케팅 작업이 매번 같은 것을 다시 묻지 않도록, 사업의 기본 사실을 한 문서에 모은다. 문서 위치는 `.agents/marketing-kr.md` 하나로 고정한다. 다른 한국판 마케팅 스킬은 전부 이 경로를 먼저 읽는다. ## 이 문서가 미국판과 다른 점 한국에서 마케팅을 하려면 미국판 맥락 문서에 없는 네 가지가 먼저 있어야 한다. 이것이 빠지면 이후 작업이 전부 헛돈다. 1. **사업자 유형과 업종** — 광고 심의, 세금계산서, 표시 의무가 여기서 갈린다. 2. **규제 업종 여부** — 의료·건강기능식품·금융은 광고를 만들기 전에 사전심의가 걸린다. 만든 다음에 알면 전부 버린다. 3. **말투** — 한국어는 어미를 정하지 않으면 문장을 시작할 수 없다. 해요체인지 합쇼체인지 반말인지가 카피의 첫 결정이다. 4. **판매·결제 경로** — 자사몰인지 스마트스토어인지 쿠팡인지에 따라 쓸 수 있는 광고와 표시 의무가 달라진다. ## 절차 ### 1단계 — 기존 문서 확인 먼저 `.agents/marketing-kr.md` 가 있는지 본다. 있으면 읽고, 무엇이 담겨 있는지 요약해 보여 준 뒤 어느 칸을 고칠지 묻는다. 문서 맨 위의 판번호와 맨 아래 변경 기록 최근 몇 줄을 함께 보여 줘야 사용자가 지금 상태를 안다. 없으면 두 가지 길을 제시한다. - **자동 초안** (권장): 사이트·소개 자료·기존 카피·상세페이지를 읽고 1판을 대신 써 준다. 사용자는 고치기만 하면 된다. - **하나씩 채우기**: 칸마다 대화로 물어 가며 채운다. 대부분 자동 초안을 택한다. 초안을 보여 준 뒤 이렇게 묻는다. "틀린 곳과 빠진 곳을 알려 주세요." ### 2단계 — 채우기 한 번에 모든 질문을 쏟지 않는다. 칸 하나씩, 무엇을 왜 묻는지 한 줄로 설명하고 물어본다. 모르는 칸은 비워 둔다. **지어내지 않는다.** 빈 칸은 나중에 채우면 되지만, 지어��� 칸은 이후 모든 작업을 오염시킨다. ### 3단계 — 규제 판정 업종을 알면 아래를 자동으로 판정해 문서에 적는다. 판정이 애매하면 "확인 필요"로 적고 넘어가지 않는다. | 업종 | 걸리는 것 | 근거 | |---|---|---| | 의료·병의원 | 의료광고 사전심의(의료법 제57조). **대상 매체가 넓다 — 인터넷 매체만이 아니다.** 표 아래 주석을 본다 | 의료법 제56조·제57조, 보건복지부 「의료광고 사례 및 체크리스트」(2024-12) | | 건강기능식품 | 자율심의(식품 등의 표시·광고에 관한 법률 제10조). 질병 예방·치료를 인식시키는 표현 금지(제8���) | 같은 법 제8조·제10조, 시행규칙 제10조 | | 금융상품 | 내부심의(준법감시인) 필수 + 업권 협회 사전심의. 미심의 시 과태료 | 금융소비자보호법 | | 그 외 전 업종 | 표시광고법 제3조(거짓·과장·기만·부당비교·비방)와 제5조(실증 책임) | 「표시·광고의 공정화에 관한